CBRN-CADS Business Model Canvas
1.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 (9-블록)
① Customer Segments
| 세그먼트 | 우선순위 | 특징 |
|---|---|---|
| 국방부·육군 화생방사령부 | P0 (Early Adopter) | 의사결정권자가 도메인 친화적, 의사결정 속도 빠름 |
| 한화·KAI·LIG넥스원 | P1 (OEM 번들) | 수출 패키지 통합 채널, 마진 분배 모델 |
| NATO 회원국 (폴란드·체코·노르웨이) | P2 (2027~) | EDF 자금 활용 가능, STANAG 2103 호환 필수 |
| 미 DoD (RFI 응답 통해) | P3 (2028~) | FMS·DCSA 인증 게이트 통과 필요 |
② Value Propositions
- 한국 유일의 NATO JWARN 등가물 — CBRN-CADS는 ROK 도메인 + NATO 호환 동시 충족
- OODA 33배 단축 — 22
28분 → 3848초 (배럴리온 단위 검증) - MUM-T GPS-거부 환경 대응 — 특허 KR 10-2026-0055778 기반 자율 의사결정
- 17건 IP 포트폴리오 — 등록 4 + 출원 9 + 기술이전 3 + 상표 1 (대기업 IP 인수 포함)
③ Channels
- 직접 조달 — 방위사업청·국방기술품질원 직접 영업
- OEM 번들 — 한화·KAI·LIG넥스원 수출 패키지 내 통합
- 국제 컨소시엄 — NATO Anduril Lattice Partner Program 가입 후 글로벌 채널
- 컨설팅 진입 — TacticalPrompt 서비스로 도메인 신뢰 구축 후 제품 cross-sell
④ Customer Relationships
- 고객 자문위원회 — 화생방사령부 + 미군 KOROK 합동 자문회 (분기 1회)
- 응답카드 공동 큐레이션 — 라이브러리 갱신을 고객과 공동으로 진행 (lock-in 강화)
- 인시던트 회고 — 실제 incident 발생 후 24시간 내 사후분석 회의
⑤ Revenue Streams
| 매출 유형 | 단가 (KRW) | 2028 예상 사이트 수 | 연 매출 (KRW M) |
|---|---|---|---|
| 라이선스 (대대급) | 200~500M / 사이트 | 12 | 4,200 |
| 구독 (인텔/응답카드) | 50~100M / 사이트 / 년 | 12 | 900 |
| OEM 번들 마진 (한화·KAI) | 15~20% | 8 사이트 분 | 1,800 |
| 컨설팅 (TPE) | 80~120M / 프로젝트 | 6 프로젝트 | 600 |
| 합계 (2028) | 7,500 |
3년 누적 (2026: 1,200 + 2027: 4,500 + 2028: 7,500) ≈ KRW 13.2B
⑥ Key Resources
- 인적 자원 — 박무진 대표 (도메인 + 도크리트린 + 영업) + 기술개발연구원 5명 + 인허가/녹색기술 디벨로퍼 1명
- IP 자원 — 17건 (KIPRIS·USPTO·CNIPA 등록·출원)
- 기술 자산 — Anduril Lattice 통합 코드 (TPE-001~006), STANAG 2103 매핑 라이브러리
- 관계 자산 — Anduril Developer Zone 발신 이력 (2026-04-17 V5.1 번들), 인천테크노파크 실증 이력
⑦ Key Activities
- 응답카드 라이브러리 큐레이션 + 검증
- NATO/EDF 인증 게이트 통과 (STANAG 2103 + AQAP 시리즈)
- 한화·KAI 사업개발 미팅 + 번들 PoC
- TPE-001~006 공개 → github.com/uamkt 신뢰 자산화
- 정책 분석 콘텐츠 발행 → 정부 의사결정자 대상 thought leadership
⑧ Key Partnerships
- Anduril Industries — Lattice Partner Track (응답 대기 중, 2026-05-08 deadline)
- 인천테크노파크 — 실증 인프라 + 정부 R&D 연결고리
- 유즈미·고덕 자회사 — 부동산·인허가 사업 cross-fund (Phase 2 매출 다각화)
⑨ Cost Structure
| 항목 | 2026 비중 | 2028 비중 |
|---|---|---|
| R&D 인건비 (7명) | 60% | 35% |
| 도메인 데이터·응답카드 유지보수 | 10% | 30% |
| IP 출원·유지 비용 | 15% | 10% |
| 마케팅·BD (해외 출장 포함) | 10% | 15% |
| 인프라·클라우드 | 5% | 10% |
2. 시장 진입 3 시나리오 비교
시나리오 A — 정부 직접 조달 우선
- 장점: 검증된 첫 고객 → 레퍼런스 확보 빠름
- 단점: 조달 사이클 12~18개월, 단가 압박
- 권장 시점: 2026~2027
시나리오 B — 대기업 OEM 번들 우선
- 장점: 영업 인프라 활용, 수출 마진 분배
- 단점: 대기업 의존, 브랜드 약화
- 권장 시점: 2027~2028
시나리오 C — NATO/EDF 국제 협력 우선
- 장점: 글로벌 brand equity, EDF 자금 활용
- 단점: 인증 게이트 12~24개월, 외교 역량 필요
- 권장 시점: 2028~ (Anduril Partner Track 결과 후)
병렬 추천 비중 (2026~2028): A 50% / B 30% / C 20%
3. Kill Criteria (자기 계약)
본 BMC는 다음 중 하나라도 발생 시 폐기·재설계:
- 2026-05-08까지 Anduril Partner Track 무응답 → 시나리오 A 가중치 70%로 상향
- 2026-10-31까지 화생방사령부 PoC 미체결 → 시나리오 B로 우선순위 전환
- 2027-Q2까지 누적 매출 KRW 800M 미달 → BMC 전면 재검토